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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터미널에서 있었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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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 레비짱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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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에 고속버스 타기전에
한적한 화장실에서 혼자 오줌싸는데
왠 청소아줌마가 나타나서 정리함

근데 딸 못친지 꽤 된 상태라 아즘마라도
여자니까 오줌싸다가 발기가 되더라.

그랬더니 아줌마 일부러 내 옆에서 청소하는척
내꺼보는데 나도 급 꼴려서 아줌마 보라고
딸딸이치니까 웃으면서 가더라.

아줌마 좀만더 들이댔으면 따먹었을텐데 ㄲㅂ
추천1 비추천 0

댓글목록 4

kkklkl님의 댓글

no_profile 3 kkklkl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게 대체 뭔

태사니님의 댓글

no_profile 3 태사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정도인가

이렌님의 댓글

no_profile 3 이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건 너무 망상이자나

주센세님의 댓글

no_profile 3 주센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 이게 대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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