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터미널에서 있었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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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에 고속버스 타기전에
한적한 화장실에서 혼자 오줌싸는데
왠 청소아줌마가 나타나서 정리함
근데 딸 못친지 꽤 된 상태라 아즘마라도
여자니까 오줌싸다가 발기가 되더라.
그랬더니 아줌마 일부러 내 옆에서 청소하는척
내꺼보는데 나도 급 꼴려서 아줌마 보라고
딸딸이치니까 웃으면서 가더라.
아줌마 좀만더 들이댔으면 따먹었을텐데 ㄲㅂ
한적한 화장실에서 혼자 오줌싸는데
왠 청소아줌마가 나타나서 정리함
근데 딸 못친지 꽤 된 상태라 아즘마라도
여자니까 오줌싸다가 발기가 되더라.
그랬더니 아줌마 일부러 내 옆에서 청소하는척
내꺼보는데 나도 급 꼴려서 아줌마 보라고
딸딸이치니까 웃으면서 가더라.
아줌마 좀만더 들이댔으면 따먹었을텐데 ㄲ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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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lkl님의 댓글
이게 대체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