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경국대전 보면서 당시 조선의 법률이나 하층민 인권을 짐작 할 수 있듯이..
본문
일본도 무가제법도 이런거 보면서 짐작이 가능함.
물론 경국대전 법률대로 나라가 통치 되는건 아니지만..그래도 조선 농민 시대때 권리가 어떠했는지 간접적으로 알 수 있고..
일본 무가제법도 보면서 무사는 세명까지는 평민이 무례함을 범했을때 벨수 있는 권리 같은거 보면서..
당시 사무라이와 농민의 관계를 알 수 있지.
더 나아가서 에도성에 어떤 경우에 무사가 평민을 베여 죽였을때 이건 좀 심하지 않냐라는 송사가 올라왔는지 그런 송사 관계 자료를 검토해보면..
일본 사회가 어떤 사회였는지 우리는 알 수 있음.
예를 들면..
무사 한테 무례를 범한 농민을 베어 죽일려고 했는데 그 농민이 도망치자..
그 농민의 집을 찾아가서 일가를 몰살 시킨 경우 정당한 권리 행사로 봐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에도성의 남은 기록으로 에도시대가 어떤 사회인지 우리는 알 수 있음.
그런 극단적인 경우 말고도 그런 막부의 통치 기록은 상당히 남아있음.
전국 시대도 상당히 남아있는데 심지어
타케다 신겐의 동성 연인에 대한 연애 편지 같은 것도 당시 팬들이 잘 보관하고 있어서 우리는 그 시절을 잘 알수 있음.
한국이 기록의 나라 어쩌고 하는데 그냥 국가적으로 역사서 편찬하는 노력이 조선만큼은 못해도..
일본 넘들이 사적으로 남기는 기록들은 조선보다 결코 뒤떨어지는 나라는 아님.
일본 식자율 논란은 꽤나 귀찮은 주제인데..
일본 식자율 높게 잡는 넘들은 에도 시대 일본 식자율을 한국 4배 정도로 보는 넘들도 있을 정도니까..
물론 경국대전 법률대로 나라가 통치 되는건 아니지만..그래도 조선 농민 시대때 권리가 어떠했는지 간접적으로 알 수 있고..
일본 무가제법도 보면서 무사는 세명까지는 평민이 무례함을 범했을때 벨수 있는 권리 같은거 보면서..
당시 사무라이와 농민의 관계를 알 수 있지.
더 나아가서 에도성에 어떤 경우에 무사가 평민을 베여 죽였을때 이건 좀 심하지 않냐라는 송사가 올라왔는지 그런 송사 관계 자료를 검토해보면..
일본 사회가 어떤 사회였는지 우리는 알 수 있음.
예를 들면..
무사 한테 무례를 범한 농민을 베어 죽일려고 했는데 그 농민이 도망치자..
그 농민의 집을 찾아가서 일가를 몰살 시킨 경우 정당한 권리 행사로 봐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에도성의 남은 기록으로 에도시대가 어떤 사회인지 우리는 알 수 있음.
그런 극단적인 경우 말고도 그런 막부의 통치 기록은 상당히 남아있음.
전국 시대도 상당히 남아있는데 심지어
타케다 신겐의 동성 연인에 대한 연애 편지 같은 것도 당시 팬들이 잘 보관하고 있어서 우리는 그 시절을 잘 알수 있음.
한국이 기록의 나라 어쩌고 하는데 그냥 국가적으로 역사서 편찬하는 노력이 조선만큼은 못해도..
일본 넘들이 사적으로 남기는 기록들은 조선보다 결코 뒤떨어지는 나라는 아님.
일본 식자율 논란은 꽤나 귀찮은 주제인데..
일본 식자율 높게 잡는 넘들은 에도 시대 일본 식자율을 한국 4배 정도로 보는 넘들도 있을 정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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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니님의 댓글
잘 모르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