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보다가 문장이 떠있는거 처럼 산만하다고 느껴졌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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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삶에서 무술이 배우고 싶었다.
죽어라 책상에만 있었던 삶이었으니까.
책상물림이 아닌 몸을 잘 쓰는 사람이 멋있어 보였다.
꼭 주짓수가 아니더라도 괜찮았다.
유도나 특공무술도 좋았다.
그렇지만 일하느라 시간이 안 나더라.
책은 쉬면서 잠깐씩 볼 수 있었지만.
학원에 다니는 건 시간을 따로 내야 하니까.
좀 엔터도 너무 많고.. 문장 어미도 왔다가 갔다가 해서 보기 힘들지 않아??
죽어라 책상에만 있었던 삶이었으니까.
책상물림이 아닌 몸을 잘 쓰는 사람이 멋있어 보였다.
꼭 주짓수가 아니더라도 괜찮았다.
유도나 특공무술도 좋았다.
그렇지만 일하느라 시간이 안 나더라.
책은 쉬면서 잠깐씩 볼 수 있었지만.
학원에 다니는 건 시간을 따로 내야 하니까.
좀 엔터도 너무 많고.. 문장 어미도 왔다가 갔다가 해서 보기 힘들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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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ananannaalpsp님의 댓글
한눈에 안들어오는 글이긴하네유
neta815님의 댓글
사람을 몰입시킬 필력이 안되면 저렇게 짧게 끊어쓰는게 나아. 일단 읽히긴 하니까.
엔터 몇개만 줄여서 연관된 문장을 한번에 배열시키고 한문장만 넣어도 조금 나아지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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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삶에서 무술이 배우고 싶었다. 죽어라 책상에만 있었던 삶이었으니까.
책상물림이 아닌 몸을 잘 쓰는 사람이 멋있어 보였다. <뭐라도 좋으니 몸을 움직이는 기술을 배우고 싶었다.>
꼭 주짓수가 아니더라도 괜찮았다. 유도나 특공무술도 좋아보였다.
그렇지만 일하느라 시간이 안 나더라. 책은 쉬면서 잠깐씩 볼 수 있었지만, 학원에 다니는 건 시간을 따로 내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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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나아보이나?

Frogman님의 댓글
무술 배워라
독자들한테 맞기 싫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