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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보다가 문장이 떠있는거 처럼 산만하다고 느껴졌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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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3 칸쵸는못말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8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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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삶에서 무술이 배우고 싶었다.

죽어라 책상에만 있었던 삶이었으니까.

책상물림이 아닌 몸을 잘 쓰는 사람이 멋있어 보였다.

꼭 주짓수가 아니더라도 괜찮았다.

유도나 특공무술도 좋았다.

그렇지만 일하느라 시간이 안 나더라.

책은 쉬면서 잠깐씩 볼 수 있었지만.

학원에 다니는 건 시간을 따로 내야 하니까.


좀 엔터도 너무 많고.. 문장 어미도 왔다가 갔다가 해서 보기 힘들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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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Frogman님의 댓글

no_profile 4 Frogman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무술 배워라
독자들한테 맞기 싫으면

ananannaalpsp님의 댓글

no_profile 3 ananannaalpsp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한눈에 안들어오는 글이긴하네유

37번째밤님의 댓글

no_profile 3 37번째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소설가가 아니라 그냥 일반인이 일기쓴거 같은 느낌..?

neta815님의 댓글

no_profile 9 neta815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사람을 몰입시킬 필력이 안되면 저렇게 짧게 끊어쓰는게 나아. 일단 읽히긴 하니까.

엔터 몇개만 줄여서 연관된 문장을 한번에 배열시키고 한문장만 넣어도 조금 나아지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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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삶에서 무술이 배우고 싶었다. 죽어라 책상에만 있었던 삶이었으니까.

책상물림이 아닌 몸을 잘 쓰는 사람이 멋있어 보였다. <뭐라도 좋으니 몸을 움직이는 기술을 배우고 싶었다.>

꼭 주짓수가 아니더라도 괜찮았다. 유도나 특공무술도 좋아보였다.

그렇지만 일하느라 시간이 안 나더라. 책은 쉬면서 잠깐씩 볼 수 있었지만, 학원에 다니는 건 시간을 따로 내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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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나아보이나?

안전거리님의 댓글

no_profile 3 안전거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비문은 아닌데 뭔가 맛이 없긴하네...

딸기킥님의 댓글

no_profile 3 딸기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거 무림서부 아닙니까?

Mi2x님의 댓글

no_profile 3 Mi2x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듣고보니 뭔가 그런거같기도하네

헬헬헬헬님의 댓글

no_profile 3 헬헬헬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글 잘쓰기 힘들다아

권면님의 댓글

no_profile 4 권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괜찮은것 같다가도 얘기 들어보니 그런것 같기도 하고

아르고스님의 댓글

no_profile 7 아르고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뭔가 안읽힘 산만한데.....

아놔님의 댓글

no_profile 3 아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 안읽힌다

마반님의 댓글

no_profile 3 마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재미가 없게  보인다

teddy님의 댓글

no_profile 7 teddy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복잡한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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