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크라이나내 네오나치 확산은 결국 러시아와 푸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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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크라이나내 반데라주의가 퍼지게 된이유는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입니다
2014~2022년만 해도 우크라이나에서 반데라 주의는 서부지역 한정이고 나머지는 매우 부정적에다 개무시 당했습니다
근데 2022년에 무슨일이 일어났죠? 러시아가 침공했죠
그리고 이때 우크라이나에서 국가 정체성및 민족주의가 재정립되었고 여기서 러시아와 큰관련이 없고 러시아에 적대한 인물의 대표적인게 스테판 반데라였습니다
그후 우크라이나 군부및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반데라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 형성되었습니다
즉 러시아가 침공-> 러시아가 좆같으니 과거 러시아에 저항및 적대한 인물 찾게된겁니다
2014~2022년만 해도 우크라이나에서 반데라 주의는 서부지역 한정이고 나머지는 매우 부정적에다 개무시 당했습니다
근데 2022년에 무슨일이 일어났죠? 러시아가 침공했죠
그리고 이때 우크라이나에서 국가 정체성및 민족주의가 재정립되었고 여기서 러시아와 큰관련이 없고 러시아에 적대한 인물의 대표적인게 스테판 반데라였습니다
그후 우크라이나 군부및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반데라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 형성되었습니다
즉 러시아가 침공-> 러시아가 좆같으니 과거 러시아에 저항및 적대한 인물 찾게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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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101001010님의 댓글
우크는 가만히 있다가 러시아한테 끌려다닌거네
가만히 있었으면 안됐던 위치였구나
오빠님의 댓글
현대 우크라이나의 대중적 분위기와 사회적 변화를 매우 정확하게 짚은 글.
역사학자들과 국제정치 전문가들도 거의 동일하게 분석하는 내용.
우크라이나 국민 대다수는 유대인 대통령(젤렌스키)을 지지하고, 서구식 민주주의와 EU 가입을 강력히 열망함.
이들이 외치는 '반데라'는 파시즘 찬양이 아니라 '강렬한 반러/독립 의지'의 밈(Meme)이자 구호에 가깝다고 봐야.
푸틴은 "우크라이나의 탈나치화"를 명분으로 침공했지만,
결과적으로 그 침공 때문에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가장 강성인 반러·민족주의 상징(반데라)을 끌어안게 만들어버림.

안뇽안뇽안뇨요옷님의 댓글
극한까지 몰렸으니 극단주의가 퍼지는게 당연하긴함.
근데 하필 나치... ㅇㅅㅇ 젤렌스끼도 좋든싫든 버릴수가 없을거고
이러니 미국의 지원이 미지근한거지 유대인의 식민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