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미화원 27억 이야기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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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미화원이 돈 많다고 짜르라는 색히들도 븅신 같지만
환경 미화원 같은 일자리는
소시민에게 양보해야 하지 않나... 하는 마음이 동시에 들던데
난 에쿠스 타고 다니믄서 동네 박스보이면 에쿠스 뒷자리에
싣고 다니는 사람도 존내 꼴뵈기 싫더라.
대기업이 동네 상권 다 차지한 지금도 이건 아닌거 같어.
환경 미화원 같은 일자리는
소시민에게 양보해야 하지 않나... 하는 마음이 동시에 들던데
난 에쿠스 타고 다니믄서 동네 박스보이면 에쿠스 뒷자리에
싣고 다니는 사람도 존내 꼴뵈기 싫더라.
대기업이 동네 상권 다 차지한 지금도 이건 아닌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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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5
1231255125125님의 댓글
직업 선택의 자유도 사실 여유있는 사람에게 더 넓게 적용되는게 현실이니
WTH14xRv90qgp6님의 댓글
돈이 많으면 일자리를 양보해야 하는건 왜인지 모르겠네
ONEGAME님의 댓글
나도 당시에 열심히 일하고 노력한 사람에게 뭐하는 짓인지 싶던데

eowooe님의 댓글
진짜 이런 양가감정 들때마다 내가 사는게 여유가 없나 이런생각도 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