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역사 공부 더럽게 안한다는 증거가 바로 고종 독살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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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그 당시에 고종을 독살할 이유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반드시 살려놔야 하는 입장이었음.
그때 영친왕과 이방자 여사의 결혼식을 앞두고 있던 시점이었고 일제는 이걸 내선일체의 상징으로 크게 홍보하려고 다 준비를 하고 있던 상황.
근데 이때 고종이 죽으면 대참사 일어나는 거임.
실제로 진짜로 고종이 죽으면서 일제는 패닉에 빠지고 영친왕 결혼식을 무기한 연기하게 됨.
이런데 무슨 고종독살설 주장하고 그거를 뇌 없이 따라서 읊조리는 애들을 보면 과연 선동질에 취약한 종특을 또 한번 확인할 수가 있음.
그때 영친왕과 이방자 여사의 결혼식을 앞두고 있던 시점이었고 일제는 이걸 내선일체의 상징으로 크게 홍보하려고 다 준비를 하고 있던 상황.
근데 이때 고종이 죽으면 대참사 일어나는 거임.
실제로 진짜로 고종이 죽으면서 일제는 패닉에 빠지고 영친왕 결혼식을 무기한 연기하게 됨.
이런데 무슨 고종독살설 주장하고 그거를 뇌 없이 따라서 읊조리는 애들을 보면 과연 선동질에 취약한 종특을 또 한번 확인할 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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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IllIIIllIllllIllIIlI님의 댓글
음모론이로구나

StuG님의 댓글
음모론 믿는건 지능이 아니라 신념과 신앙의 영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