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보추랑 하룻밤 보낸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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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에서 2년정도 살았었는데 평일에는 일하고 주말에는 시간내서 로컬 바닷가 놀러가서 하루 보내고 오는게 취미였음
그날도 금요일 일 끝내고 나서 차끌고 현지인이 소개시켜준 깡촌으로 놀러감
숙소도 인터넷 예약같은거 없는 한국 여인숙보다 못한 곳에 짐 던져두고 해변으로 나갔더니
해변 바 두곳이 장사 하고 있어서 맥주한병 까면서 바닷가 구경하고 있으니까 여자들 슬렁슬렁 돌아다니면서 관광객들 호객함
몇명 간좀 보다가 이쁘장하게 생긴여자 하나 잡고 맥주한병 사준다음에 노가리좀 까고
호텔 갈껀데 같이 가자고 하니까 짧게 할껀지 내일 아침까지 있을껀지 물어보길래 당연히 내일 아침까지 보내고 시간 되면 내일 바다도 같이 들어가자고 꼬심
방으로 대려가서먼저 씻고 침대에서 기다리는데 나와서도 바스타월을 안벗는거임 가슴이 작아서 부끄럽나?
그래서 이불속으로 떙겨서 확 벗기고 몸 비비는데 살결이 엄청 보드랍고 몸매도 야들야들해서 죽이네 하는데 갑자기 허벅지에 뭔가가 닿는거임 엄청 쪼그만 고추가!
어?어? 하면서 이불을 확 재끼고 보니까 찐이였음!! 내가 놀라니까 자기는 몸은 이래도 여자라고 내가 잘 해주겠다고 하면서 빨아주는데
당황하긴 했는데 기가막히게 잘빠는거에 온 신경이 쥬지에 쏠림 개쩌는 펠라에 몸을 맡기니까 술도 좀 했겠다 그래 기분 좋으면 뭔상관이겠냐 ㅋㅋ 성욕폭발함
그래서 걍 콘돔끼고 로션 잔뜩 바르고 박았는데 이야 나쁘지 않았음 거기에 후배위로 하면서 그녀석 쪼그만걸 손으로 비벼주니까 반응도 여자못지않았음
한번하고 씻고 자고 아침에 한번 더함 ㅋㅋ 그리고 원래는 대리고 바닷가 같이 갈려고 했는데 그것까진 힘들것 같아서 아침 같이 먹고 5만원 정도 주고 보냈음
상당히 예전 일이라 보추라는 단어도 없었을때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추억임.... 어지간한 여자들보다 몸매도 가냘프고 피부도 개좋았었는데... 얼굴도 이뻤고....
그날도 금요일 일 끝내고 나서 차끌고 현지인이 소개시켜준 깡촌으로 놀러감
숙소도 인터넷 예약같은거 없는 한국 여인숙보다 못한 곳에 짐 던져두고 해변으로 나갔더니
해변 바 두곳이 장사 하고 있어서 맥주한병 까면서 바닷가 구경하고 있으니까 여자들 슬렁슬렁 돌아다니면서 관광객들 호객함
몇명 간좀 보다가 이쁘장하게 생긴여자 하나 잡고 맥주한병 사준다음에 노가리좀 까고
호텔 갈껀데 같이 가자고 하니까 짧게 할껀지 내일 아침까지 있을껀지 물어보길래 당연히 내일 아침까지 보내고 시간 되면 내일 바다도 같이 들어가자고 꼬심
방으로 대려가서먼저 씻고 침대에서 기다리는데 나와서도 바스타월을 안벗는거임 가슴이 작아서 부끄럽나?
그래서 이불속으로 떙겨서 확 벗기고 몸 비비는데 살결이 엄청 보드랍고 몸매도 야들야들해서 죽이네 하는데 갑자기 허벅지에 뭔가가 닿는거임 엄청 쪼그만 고추가!
어?어? 하면서 이불을 확 재끼고 보니까 찐이였음!! 내가 놀라니까 자기는 몸은 이래도 여자라고 내가 잘 해주겠다고 하면서 빨아주는데
당황하긴 했는데 기가막히게 잘빠는거에 온 신경이 쥬지에 쏠림 개쩌는 펠라에 몸을 맡기니까 술도 좀 했겠다 그래 기분 좋으면 뭔상관이겠냐 ㅋㅋ 성욕폭발함
그래서 걍 콘돔끼고 로션 잔뜩 바르고 박았는데 이야 나쁘지 않았음 거기에 후배위로 하면서 그녀석 쪼그만걸 손으로 비벼주니까 반응도 여자못지않았음
한번하고 씻고 자고 아침에 한번 더함 ㅋㅋ 그리고 원래는 대리고 바닷가 같이 갈려고 했는데 그것까진 힘들것 같아서 아침 같이 먹고 5만원 정도 주고 보냈음
상당히 예전 일이라 보추라는 단어도 없었을때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추억임.... 어지간한 여자들보다 몸매도 가냘프고 피부도 개좋았었는데... 얼굴도 이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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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2
민달팽이처럼농후한레즈섹스님의 댓글
게이게이야

대나무님의 댓글
실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