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에 가서 부러웠던 것 중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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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게임기 였는데... 컴터야 공부한다고 해서
다들 어떻게든 사주었지만 게임기는...
진짜 살 수 없는 꿈의 기계 였음
공부잘한다고 시험 잘본다고 해도
게임...기는....
협상의 대상이 되지 못....
털썩...
다들 어떻게든 사주었지만 게임기는...
진짜 살 수 없는 꿈의 기계 였음
공부잘한다고 시험 잘본다고 해도
게임...기는....
협상의 대상이 되지 못....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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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2
ghfkddlekdy님의 댓글
나도 컴은 있었지 게임기는 없었어


토끼와여우님의 댓글
예전엔 게임이 엄청 나쁜걸로 인식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