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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에 가서 부러웠던 것 중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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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7 뭐냐이상황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8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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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게임기 였는데... 컴터야 공부한다고 해서

다들 어떻게든 사주었지만 게임기는...

진짜 살 수 없는 꿈의 기계 였음

공부잘한다고 시험 잘본다고 해도

게임...기는....

협상의 대상이 되지 못....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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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2

토끼와여우님의 댓글

no_profile 2 토끼와여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예전엔 게임이 엄청 나쁜걸로 인식되서....

뭐냐이상황은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7 뭐냐이상황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지금도 뭐 게임 인식은 그리 좋지는 않음

트롤남전사님의 댓글

no_profile 3 트롤남전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부모님이 계속 게임 못하게 막음ㅡ 반동으로 커서 게임만 하게됨

안막아도 물론 결과늣 갇다!

무진님의 댓글

no_profile 4 무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도 게임기는 없어서... 지금도 닌텐도 말고는 그냥 PC가 더 편하네요

뭐냐이상황은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7 뭐냐이상황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냥 게임에 대해 식어서 안하고 있음 플스도 사고 싶은 시간이 있었는데 안 샀나 못 샀나 했는데

지금 가격에 그냥 안사는 쪽으로

너부리포로리님의 댓글

no_profile 5 너부리포로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쟤 충격적으로 작네 ㅉㅉ

ghfkddlekdy님의 댓글

no_profile 3 ghfkddlekdy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나도 컴은 있었지 게임기는 없었어

이미님의 댓글

no_profile 3 이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나도 게임보이 가지고싶었지만 월 용돈 5천원에게 10만원은 너무 빡셌음

셰올님의 댓글

no_profile 3 셰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확실히 그건 그렇죠

불타는휴지통님의 댓글

no_profile 3 불타는휴지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난 그래도 닌텐도 초창기 시절 게임기 있어서 달마다 팩 사러 같이 부모님이랑 갔었는데 추억이네

글로파14님의 댓글

no_profile 3 글로파14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뭐 어쩔수없지

Qusy님의 댓글

no_profile 4 Qusy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란게 몇몇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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