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릴때는 창업열풍이었죠. 권리금 레시피 1억하던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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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레시피 얼마하니 비싸보이지 일종의 비법가맹비라 생각하면됨.
그당시는 인터넷도 덜 발달해서 네이버지식인에게 물어보던시절이라
검증된 비법 창업노하우(레시피포함)을 돈주고 사는건 그리 나쁜일이 아니었고 실제로 대부분 다 본전이상 뽑았습니다.
요즘은 레시피는 널렸지만 그대신 프랜차이즈라는 형태로 기업화되었을뿐이죠. 브랜드의 이미지, 광고, 레시피(메뉴)를 억단위주고 사는거나 마찬가지.
인테리어비용 명분으로 실제 인테리어비의 곱절로 받아쳐먹습니다.
사실상그게 레시피값임.
예를들어 교촌치킨 메뉴를 카피해서 짭촌치킨브랜드를 만든다고
사람들이 굳이 교촌 허니콤보를 냅두고 짭촌콤보를 살까요?
99% 똑같이 만들어도 소비자는 브랜드를보고 검증된걸 시키죠.
그당시는 인터넷도 덜 발달해서 네이버지식인에게 물어보던시절이라
검증된 비법 창업노하우(레시피포함)을 돈주고 사는건 그리 나쁜일이 아니었고 실제로 대부분 다 본전이상 뽑았습니다.
요즘은 레시피는 널렸지만 그대신 프랜차이즈라는 형태로 기업화되었을뿐이죠. 브랜드의 이미지, 광고, 레시피(메뉴)를 억단위주고 사는거나 마찬가지.
인테리어비용 명분으로 실제 인테리어비의 곱절로 받아쳐먹습니다.
사실상그게 레시피값임.
예를들어 교촌치킨 메뉴를 카피해서 짭촌치킨브랜드를 만든다고
사람들이 굳이 교촌 허니콤보를 냅두고 짭촌콤보를 살까요?
99% 똑같이 만들어도 소비자는 브랜드를보고 검증된걸 시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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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하님의 댓글
뭐 근데 창업은 요즘도 많이들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