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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뛰쳐나간 평택노가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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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3 나는뭐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4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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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쯤에 지원했다가 근무하기전에 일단 조장님께 몇주간 2,3번씩이나 정중하게 저 이 노가다하기엔 아직 정신못차려서 지금 나가면 안되나요?
식으로 정중하게 이야기를 드렸는데도 '무조건 해야한다는식으로 말하더라.
그리고 같은 조끼입은분들사이에서 우리 팀원들 동선에 실수로 이탈해서 조장님께서 말씀하시던 '혼란스러울땐 핸드폰 키고 우리 팀 톡을 보고 활동하면 된다'고 해서 핸드폰 키고 카톡에 불키고 상황 파악했는데 이거 가지고 핸드폰 본다고 조장이 윽박지르더라.
이것저것 복잡하고 많이 헷갈리지. 게다가 룸메인 70년대생 아저씨는 자기는 iq가 152니 이상한 말하고 나보고 여러 소리하니깐 그냥 해당일 그냥 때려쳐버림.
차라리 거기 들어와서 직원교육받던 시간에 인센뿌리는 쿠팡아르바이트 했다면 200만원은 받았을텐데 참...
이 일 소개시킨 아저씨도 참 한숨나오더라. 나도 평택노가다 1일 2공수,철야 노가다 할려고 온거지. 룸메나 주변사람들과 대립할려고 온게 아닌데 참 한숨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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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3

biscia님의 댓글

no_profile 3 bisci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무슨일이든 자기한테 맞는 일이 있지않을까요

내가뭐냐고물으면님의 댓글

no_profile 5 내가뭐냐고물으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역시 사람이 지뢰

헬파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1 헬파이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사람대하는게 어디서나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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