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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호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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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4 파이어드래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17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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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서 너무 더워서 어머니한테 집 근처 호텔에 기지고 해서
에어컨 빵빵하게 틀면서 놀자고해서 놀고 왔는데
너무 아쉽네요 저번주만큼 너무 덥지는 않지만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편하게 놀던 그 상황이 너무 아쉽네요

제가 말꺼내서 전액 지불할까 했는데 너무니가 반만 내라고 하셨지만요
뭐 어머니가 룸서비스 보고 너무 비싸다가 해서 오늘 피자나 그런거 사드릴 예정이긴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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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onerina님의 댓글

no_profile 3 onerin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호캉스가 옛날에는 이해가 안 갔는데 날씨 이상해지고 이해하기 시작함

파이어드래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파이어드래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번주는 진짜 제정신이 아니었죠
집에 누워만 있어도 죽는줄

dlfghldyd8425님의 댓글

no_profile 4 dlfghldyd8425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젠 어디가기도귀찮아

파이어드래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파이어드래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도 그런편인데 저번주에는 진짜 너무 더워서
말을 안꺼낼수가

ONEGAME님의 댓글

no_profile 22 ONEGAM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두분 사이가 너무 좋아서 부럽습니다

파이어드래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파이어드래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버지는 집에 있겠다면서 안간다고 하시더군요

뜬구름님의 댓글

11 뜬구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효자네 효자여

개조아님의 댓글

no_profile 3 개조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래도 집만한곳 없음

teddy님의 댓글

no_profile 6 teddy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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