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호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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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서 너무 더워서 어머니한테 집 근처 호텔에 기지고 해서
에어컨 빵빵하게 틀면서 놀자고해서 놀고 왔는데
너무 아쉽네요 저번주만큼 너무 덥지는 않지만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편하게 놀던 그 상황이 너무 아쉽네요
제가 말꺼내서 전액 지불할까 했는데 너무니가 반만 내라고 하셨지만요
뭐 어머니가 룸서비스 보고 너무 비싸다가 해서 오늘 피자나 그런거 사드릴 예정이긴하지만요
에어컨 빵빵하게 틀면서 놀자고해서 놀고 왔는데
너무 아쉽네요 저번주만큼 너무 덥지는 않지만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편하게 놀던 그 상황이 너무 아쉽네요
제가 말꺼내서 전액 지불할까 했는데 너무니가 반만 내라고 하셨지만요
뭐 어머니가 룸서비스 보고 너무 비싸다가 해서 오늘 피자나 그런거 사드릴 예정이긴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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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dlfghldyd8425님의 댓글
이젠 어디가기도귀찮아
ONEGAME님의 댓글
두분 사이가 너무 좋아서 부럽습니다

onerina님의 댓글
호캉스가 옛날에는 이해가 안 갔는데 날씨 이상해지고 이해하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