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오매가매 알던 후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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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가 놀러나갔더니 형~! 하고 부르길래
해맑게 이레즈미 친구랑 웃으면서 인사하길래
재밌게 놀라고 인사하고 몇일뒤에 소식 들어보니
친구한테 돈빌리고 돈 갚으라고 독촉하니
담궈서 옥상 물탱크에 밀봉해다 묶어서 1년반을 놔뒀다 잡혔던데ㅡ.,ㅡ;
지금 밖으로 나왔으려나...
해맑게 이레즈미 친구랑 웃으면서 인사하길래
재밌게 놀라고 인사하고 몇일뒤에 소식 들어보니
친구한테 돈빌리고 돈 갚으라고 독촉하니
담궈서 옥상 물탱크에 밀봉해다 묶어서 1년반을 놔뒀다 잡혔던데ㅡ.,ㅡ;
지금 밖으로 나왔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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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ters1님의 댓글
? 도데체 내가 뭘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