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대 만해도 납치의 전성시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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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친우분이 전직 강력계 견찰 출신임
그래서 이것저것 썰 많이 들었는데
70년대랑 80년도초만해도 유부녀 처녀 아이 할것없이
납치가 드물지 않았다고 그러더라
어린여자는 창녀촌으로 유부녀들은
지방 섬으로 많이 팔려들 갔다고함
학교앞에서 대놓고 납치미수 잡은적도 있다고
그래서 이것저것 썰 많이 들었는데
70년대랑 80년도초만해도 유부녀 처녀 아이 할것없이
납치가 드물지 않았다고 그러더라
어린여자는 창녀촌으로 유부녀들은
지방 섬으로 많이 팔려들 갔다고함
학교앞에서 대놓고 납치미수 잡은적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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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구름님의 댓글
애들 잡아다 혀 자르고 장애 만들어서 앵벌이 시키곤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