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가 삼국통일 못한건 기후문제 떄문일거라고 추정함
본문
고구려가 최대강역을 확보하고 백제, 신라 명줄따기 직전까지 갔을때 멸망을 안시킨건 그 당시 북방쪽 중국과 맞대는 부담감으로 올인하지 못하는 상황도 있었고
아마 고구려가 그동안 흡수해온 국가 및 세력처럼 한반도 영향권 내에 밀어넣고 알아서 흡수되길 노리면서 고구려 내부 안정화 및 중국전선을 다지려고 하고있었는데
장수왕 이후 거진 30여년간에도 내부 정리를 다 못한거도 있지만 가장 결정적인건
소빙하기가 10여년간 찾아옴
정확하게 신라가 쭈구려 살다가 북진하면서 고구려 밀어내고 삼국시대 신라 최대강역을 차지하는 기간이 이 소빙하기 이후로 찾아오게 되는데
이 소빙하기 시절이 얼마나 지옥같았냐면 신라, 백제보다 훨씬 고위도에 작물생산량도 떨어지는 고구려는 거의 소빙하기 하나만으로 군사적으로도 백성들의 삶적으로도 초토화가 되었을거로 추정됨
이 소빙하기 당시 중국 역사서보면 고구려와 동일한 위도의 중국 지역은 다 굶어 뒤졌다.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다 같은 기록이 수두룩함
고구려가 장수왕 이후 빠르게 내정을 다지고 다시한번 남진하면서 궤멸 못시킨 국가 내부 정치적 불안정 + 중국전선의 문제도 있었지만
고구려가 본격적으로 골로가기 시작하는건 소빙하기가 크리티컬하게 작용한걸로 추정됨
다 굶어 뒤지는 상황이니 군사적으로도 대비가 불가능하고, 자연스레 전쟁은 하는족족 처발리고 중앙집권도 아닌 거대 호족들의 집합체인 고구려는 내정이 갈수록 악화되고
악순환의 스노우볼이 굴러가고 굴러가다가 어째저째 수습되려할때 수양제 미친놈이 300만 개병신짓거리로 다시한번 고구려 터뜨려주니 그 이후는 아는데로 ㅋㅋㅋㅋ
아마 고구려가 그동안 흡수해온 국가 및 세력처럼 한반도 영향권 내에 밀어넣고 알아서 흡수되길 노리면서 고구려 내부 안정화 및 중국전선을 다지려고 하고있었는데
장수왕 이후 거진 30여년간에도 내부 정리를 다 못한거도 있지만 가장 결정적인건
소빙하기가 10여년간 찾아옴
정확하게 신라가 쭈구려 살다가 북진하면서 고구려 밀어내고 삼국시대 신라 최대강역을 차지하는 기간이 이 소빙하기 이후로 찾아오게 되는데
이 소빙하기 시절이 얼마나 지옥같았냐면 신라, 백제보다 훨씬 고위도에 작물생산량도 떨어지는 고구려는 거의 소빙하기 하나만으로 군사적으로도 백성들의 삶적으로도 초토화가 되었을거로 추정됨
이 소빙하기 당시 중국 역사서보면 고구려와 동일한 위도의 중국 지역은 다 굶어 뒤졌다.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다 같은 기록이 수두룩함
고구려가 장수왕 이후 빠르게 내정을 다지고 다시한번 남진하면서 궤멸 못시킨 국가 내부 정치적 불안정 + 중국전선의 문제도 있었지만
고구려가 본격적으로 골로가기 시작하는건 소빙하기가 크리티컬하게 작용한걸로 추정됨
다 굶어 뒤지는 상황이니 군사적으로도 대비가 불가능하고, 자연스레 전쟁은 하는족족 처발리고 중앙집권도 아닌 거대 호족들의 집합체인 고구려는 내정이 갈수록 악화되고
악순환의 스노우볼이 굴러가고 굴러가다가 어째저째 수습되려할때 수양제 미친놈이 300만 개병신짓거리로 다시한번 고구려 터뜨려주니 그 이후는 아는데로 ㅋㅋㅋㅋ
추천1 비추천 0
댓글목록 12
showmethemonetyy님의 댓글
힘이 모자랐던거 아닐까
dfadfaggfdj님의 댓글
역시 터를 잘 잡아야
rafal006님의 댓글
현대 기후가 훨씬 따뜻한걸 생각하면 그 당시 만주 지역은 진짜 추웠겠다

태사니님의 댓글
너무어렵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