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가 너무나 시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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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김치가 시면 그걸로 김치찌개를 하는데
김치가 너무나 많이 시어버리면 김치찌개까지 엄청나게 시어진다.
그럴때 내가 사용하는 방법은 베이킹소다.
베이킹 소다를 넣으면 찌개속의 산과 반응해서 중화시키면서 신 맛을 완화시켜준다.
너무 많이 넣으면 써지니 조심해야 한다.
한 꼬집만 넣어도 대개는 괜찮고 그래도 시면 한 꼬집 더 넣는다.
찌개에서 사이다처럼 거품이 와르르 나고 나면 마법같이 신맛이 적어진다.
김치가 너무나 많이 시어버리면 김치찌개까지 엄청나게 시어진다.
그럴때 내가 사용하는 방법은 베이킹소다.
베이킹 소다를 넣으면 찌개속의 산과 반응해서 중화시키면서 신 맛을 완화시켜준다.
너무 많이 넣으면 써지니 조심해야 한다.
한 꼬집만 넣어도 대개는 괜찮고 그래도 시면 한 꼬집 더 넣는다.
찌개에서 사이다처럼 거품이 와르르 나고 나면 마법같이 신맛이 적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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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richkkaj님의 댓글
베이킹소다 넣으면 흐물흐물해져서 조심해야함
richkkaj님의 댓글의 댓글
양이 제일 중요한듯 화학작용으로 중화하는거니까

비류연가문님의 댓글
난 라면에 조금 넣어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