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얼굴가죽 벗겨놓은짤 찾아보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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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예전에는 얼굴가죽벗겨서 나무에다 서로펼쳐서 걸어놓음.
조선의 마을입구장승마냥 갱들의 영역표시인거지
겁줄려고 걸어놓은게 맞아.
물론 진짜 사람가죽임. 주로 반역자나 경쟁상대방 가죽을씀
예전에는 얼굴가죽벗겨서 나무에다 서로펼쳐서 걸어놓음.
조선의 마을입구장승마냥 갱들의 영역표시인거지
겁줄려고 걸어놓은게 맞아.
물론 진짜 사람가죽임. 주로 반역자나 경쟁상대방 가죽을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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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0
안뇽안뇽안뇨요옷님의 댓글의 댓글
그래서 브라질 시골에 여자혼자가면 잡아먹어달란뜻이지
Kimjae93님의 댓글
끔찍하네요


캡사이신님의 댓글
아우 저기는 진짜 사람이 어떻게 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