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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살고싶어질때가 가끔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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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2 안뇽안뇽안뇨요옷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6분 전 조회 28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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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는 피곤해. 고통스럽지. 서울은 좆같은 새끼들이 너무많다.

사실 어지간한 시골도 20년전에 수세식으로 바뀐거 맞아.

근데 푸세식쓰던기억이 인프라를 다시 상기시켜줌.

인천만해도 교통에 내가 치가떨렸는데 ㅇㅇ;; 진짜 살인마려울정도

도시촌놈이된 내가 킹갓시골귀농? 못견딜듯.

어릴때 아무리 도끼들고 장작패고 개구리잡아먹고 푸세식썼어도

난 나약하게 퇴화했다고. 애기니까 애껴야해.

자기객관화가 필수라구 주변에 제주도,호남,붓싼고향분 있는데

너무 미화하더라 아직 고향물 덜빠진듯. 감자국 출신으로 납득불가

난 감자국 욕해도 아무렇지도 않아. 진짜 감자를 화폐로 쓴다고 놀려도 ㅇㅇ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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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dmdkdmdm님의 댓글

no_profile 3 dmdkdmdm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살더라도 적어도 읍내에서 살아야지

viahdhf님의 댓글

no_profile 3 viahdhf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틀딱들 텃세한번 경험하면 싹 사라짐

Whisky님의 댓글

no_profile 3 Whisky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시골도 텃세가 어으!

황야의무법자님의 댓글

no_profile 3 황야의무법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나도 사람이 피곤해서 지방 살음ㅎㅎ
가장 가까운 마을이 8킬로쯤 떨어져 있는 산골짝임ㅋㅋ

태사니님의 댓글

no_profile 3 태사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건잘모르겠네

개기일식님의 댓글

no_profile 4 개기일식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릴떼 시골 푸세식이었는대...

봄여름겨울님의 댓글

no_profile 4 봄여름겨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시골가도 적당히 돈이 있어야 남 간섭없이 해피 라이프 살지

이오타님의 댓글

no_profile 6 이오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시골 낭만은 있는데 계속 살라고 하면 도시지

dkdidjdudhdy님의 댓글

no_profile 3 dkdidjdudhdy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사람 적은데서 살고는 싶은데 시골은 또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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