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미군부대 근처 술집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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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잘몰랐는데 그쪽이 음지? 같은 곳이고 달러만 받고 그러더라.
그래서 들어가면 안되는건데 모르고 들어감...
가니까 흑인 여자 한분이 알몸으로 춤추고 있는데(봉을 잡고)
뭔가 안야하고 무서워떠...
동물에 왕국보면 말이나 원숭이 성기 보는 느낌??
미군인 형들인가? 담배같은거 피면서 우리째려봐서
도망쳐나와떠...
그래서 들어가면 안되는건데 모르고 들어감...
가니까 흑인 여자 한분이 알몸으로 춤추고 있는데(봉을 잡고)
뭔가 안야하고 무서워떠...
동물에 왕국보면 말이나 원숭이 성기 보는 느낌??
미군인 형들인가? 담배같은거 피면서 우리째려봐서
도망쳐나와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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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soul님의 댓글
그럴때는 맥주 한잔씩 돌리고 쿨하게 자연스럽게 나가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