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치기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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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디 사람 많이 모이는 곳 갈일 있었는데
거기 가기 위한 버스줄이 항상 길게 있음
해당 버스가 오긴 했는데 앞에 작은 마을버스가 길막하고 있어서 줄 앞에 못 가고 그 버스는 문 안 열고 마을 버스 지나갈 때까지 버팀
근데 그 기다리는 버스 앞에 문 열어달라고 장년~노인 사이로 보이는 분이 서 있는거야
결국 그 버스는 마을버스 갈 때까지 기다렸다가 줄 앞에 선 뒤에 문을 열었는데
미리 대기하던 그분이 줄 무시하고 첫째줄로 걸어와서 타려고 함 한 20명 줄 서 있는데
근데 맨 앞 줄 젋은 여자랑 버스기사랑 바로 뒤로 가서 줄 스라고 바로 말하니까 우물쭈물 하다가 뒤로 가더라
뭐 어떻게 보면 별 거 아닌 일인데 난 사이다를 느꼈다
왜냐하면 우리 동네 버스 포인트에서도 사람 좀 있으면 작은 줄이 생기는데 항상 노인들이 그 줄 무시하고 새치기함
속으로는 욕 나오는데 어르신들이라서 그냥 넘기고 기사들도 새치기 하던 말던 무관심해서 은근 속 상해 있었는데 저런 장면 보니까 개인적으로 스트레스가 약간 풀림
대리만족이려나
거기 가기 위한 버스줄이 항상 길게 있음
해당 버스가 오긴 했는데 앞에 작은 마을버스가 길막하고 있어서 줄 앞에 못 가고 그 버스는 문 안 열고 마을 버스 지나갈 때까지 버팀
근데 그 기다리는 버스 앞에 문 열어달라고 장년~노인 사이로 보이는 분이 서 있는거야
결국 그 버스는 마을버스 갈 때까지 기다렸다가 줄 앞에 선 뒤에 문을 열었는데
미리 대기하던 그분이 줄 무시하고 첫째줄로 걸어와서 타려고 함 한 20명 줄 서 있는데
근데 맨 앞 줄 젋은 여자랑 버스기사랑 바로 뒤로 가서 줄 스라고 바로 말하니까 우물쭈물 하다가 뒤로 가더라
뭐 어떻게 보면 별 거 아닌 일인데 난 사이다를 느꼈다
왜냐하면 우리 동네 버스 포인트에서도 사람 좀 있으면 작은 줄이 생기는데 항상 노인들이 그 줄 무시하고 새치기함
속으로는 욕 나오는데 어르신들이라서 그냥 넘기고 기사들도 새치기 하던 말던 무관심해서 은근 속 상해 있었는데 저런 장면 보니까 개인적으로 스트레스가 약간 풀림
대리만족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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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파님의 댓글
서로간에 존중이 필요한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