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가 아직까지 테러당하는건 자업자득이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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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 덴마의 주 지지독자층이 어디였는지
생각해보면 그 징그러운 집착과 끈질김의
근원을 알 수있다. 과거에 증오를 위해 미래를 포기한 자들
아이러니라면 양영순도 바로 그 자들의 일원이었다는거?
생각해보면 그 징그러운 집착과 끈질김의
근원을 알 수있다. 과거에 증오를 위해 미래를 포기한 자들
아이러니라면 양영순도 바로 그 자들의 일원이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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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야의무법자님의 댓글
아, 확실히 그렇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