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봉오동 전투에 출현한 일본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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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아이 남주 역을 맡았던 배우인데 유키오라고 하는데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독립군 포로로 잡혀 끔찍한 진실을 마주한 군인임
자신을 죽이는게 정당하지만 묶지도 않고 인도적인 포로 대우 해주는것에 큰 마음의 변화를 느끼게됨
마지막에는 친구처럼 대해준 개똥이라는 소년병을 연기해서 살려서 보내고
돌아가는데 이때 개똥이의 여동생이 죽자 폭발해 상관에게 따졌고 결국 마지막에는 일본인들이 열등민족이다라고 말하는 역할을 한다
와아 어지럽더라 이거 잘못하면 일본 연애계에서 매장당할 수 있는 역할인데 이걸 했다는게 대박임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독립군 포로로 잡혀 끔찍한 진실을 마주한 군인임
자신을 죽이는게 정당하지만 묶지도 않고 인도적인 포로 대우 해주는것에 큰 마음의 변화를 느끼게됨
마지막에는 친구처럼 대해준 개똥이라는 소년병을 연기해서 살려서 보내고
돌아가는데 이때 개똥이의 여동생이 죽자 폭발해 상관에게 따졌고 결국 마지막에는 일본인들이 열등민족이다라고 말하는 역할을 한다
와아 어지럽더라 이거 잘못하면 일본 연애계에서 매장당할 수 있는 역할인데 이걸 했다는게 대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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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GAME님의 댓글
일본 배우가 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