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위스키에 200돈 태움...
본문
원래 예약한 위스키 두병 45만원돈에...
오늘은 뭐 살꺼 없네 하고 낮술 먹고 있었는데
글렌드로낙 30년이 갑자기 입고!
그 와중 `160만원이라는 최저가로 똭!
아니 이건 안 살수 없잖아!!! 하고 바로 삼
사자마자 뚜따해서 먹었는데 키야!
준나 맛있다!
오늘은 뭐 살꺼 없네 하고 낮술 먹고 있었는데
글렌드로낙 30년이 갑자기 입고!
그 와중 `160만원이라는 최저가로 똭!
아니 이건 안 살수 없잖아!!! 하고 바로 삼
사자마자 뚜따해서 먹었는데 키야!
준나 맛있다!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8
aimansei님의 댓글
난 위스키는 몸이 안받드라

오빠님의 댓글
부자는 부럽군요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