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의 신부에서 가장 좋았던 장면
본문
마법사의 밤 3화 장면중에 하나인데
여주인공이 건물에서 뛰어 내리려고 했다는 말을 들은 드래곤이
'날지 못하는 네가 날지 않아서 다행이다. 난다는 것의 기쁨을 알려주마'
하면서 자신의 기억을 같이 보여주는 장면.
여주인공이 건물에서 뛰어 내리려고 했다는 말을 들은 드래곤이
'날지 못하는 네가 날지 않아서 다행이다. 난다는 것의 기쁨을 알려주마'
하면서 자신의 기억을 같이 보여주는 장면.
추천0 비추천 0

usatora님의 댓글
오우 감동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