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주의)망상특집 감식초 마시는 새 - 20刀
본문
사람들은 참을 수가 없었다.
더이상 기다리지 못하게 되어버린 것이다.
그들의 분노는 정당하다.
그들의 슬픔은 당연하다.
그들의 처참함은 누군가가 보상해 줘야 한다.
그 눈물을 닦아 줘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낫을 들었다.
검이 없었기 때문이다.
총도법 위반을 할 수 없는 그들은 낫을 들 수 밖에 없었다.
그들은 과수원으로 처들어 갔다.
그리고..........
감을 땄다. 따고따고 또 따버렸다.
그들은 울면서 감을 땄다.
한명의 작가가 글을 쓰지 않음을 탓하면서 반코팅 장갑의 붉은 고무가 뜯어져 하얀 면이 들어날 때까지 그들은 멈추지 않았다.
그 모든 감을 식초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그 감식초를.....
그렇게 만든 감식초를 닭에게 먹인후 그 닭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이 단편 소설을 장편화 하시는 것에 이영도 작가님과 20刀의 허락은 필요치 않음을 밝힘니다.
참고로 짤은 그냥 꼴리는대로 올립니다.
더이상 기다리지 못하게 되어버린 것이다.
그들의 분노는 정당하다.
그들의 슬픔은 당연하다.
그들의 처참함은 누군가가 보상해 줘야 한다.
그 눈물을 닦아 줘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낫을 들었다.
검이 없었기 때문이다.
총도법 위반을 할 수 없는 그들은 낫을 들 수 밖에 없었다.
그들은 과수원으로 처들어 갔다.
그리고..........
감을 땄다. 따고따고 또 따버렸다.
그들은 울면서 감을 땄다.
한명의 작가가 글을 쓰지 않음을 탓하면서 반코팅 장갑의 붉은 고무가 뜯어져 하얀 면이 들어날 때까지 그들은 멈추지 않았다.
그 모든 감을 식초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그 감식초를.....
그렇게 만든 감식초를 닭에게 먹인후 그 닭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이 단편 소설을 장편화 하시는 것에 이영도 작가님과 20刀의 허락은 필요치 않음을 밝힘니다.
참고로 짤은 그냥 꼴리는대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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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쉼님의 댓글
닭이 맛있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