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빨간 뚜껑 먹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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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있을까....?
난 빨간 뚜껑은 마시면 필름 끊겨서 도저히 못먹겠던데, 유튜브에 소주 빨간 뚜껑 먹는 아저씨들 나오네
옛날에는 빨간 뚜껑보다 더 도수 세다고 하지 않았나?
8,90년대 어르신들은 저런거 어떻게 버티신거냐...?;;
난 빨간 뚜껑은 마시면 필름 끊겨서 도저히 못먹겠던데, 유튜브에 소주 빨간 뚜껑 먹는 아저씨들 나오네
옛날에는 빨간 뚜껑보다 더 도수 세다고 하지 않았나?
8,90년대 어르신들은 저런거 어떻게 버티신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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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2
qwerkurumi님의 댓글
먹다보면 먹을만함
마스터디스틸러님의 댓글
소주는 도수 높을수록 으으...
위스키나 고도수 때리지 저건...
neta815님의 댓글
어... 02년도인가 03년도인가, 하여튼 그때쯤 갑자기 소주가 25 -> 21.5도로 갑자기 약해지더니 점점점점 계속 약해지더라고.
그 이전에는 고깃집에서 반주를 한다 치면 둘이서 한병 마셔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은데 (한명 4잔 한명 3잔), 두명이 각 1병 해서 원하던 것 보다 더 취하게 됐던 기억이 있음...
지금 찾아보니 참이슬 오리지널이 20.1도네. 예전 25도 소주가 좀 독하긴 했지. 좋은건지 나쁜건지....
asdzxcxcz2님의 댓글
요즘 소주가 손이 안가


neam2님의 댓글
예전에21도전에 25도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