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 분 보면 벼르다가 지른 것 같기도 하고...
본문
그냥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래 보임.
원래 부터 싫은 거 싫다고 하는 성격이긴 했는데
경솔하진 않았거든.
오히려 신중하고 자기 속마음을 숨기는 편이었지.
사장이 괜히 기분 나쁘니까 아무 한테나 틱틱거리고 다니다가 그 기술자 행님이 걸렸는데...
바로 바른말 하면서 덤비더니,
사장이 발작 버튼 눌려서 지랄하니까 기술자도 안 물러나고 싸운 다음 나가더라
회사를 8년 넘게 다녔는데...
쉽게 때려칠 사람은 아니거든.
게다가 오늘 들으니까 벌써 자기 업체 차렸고, 회사에 오픈 안한 능력도 좀 있던 거 같음.
원래 부터 싫은 거 싫다고 하는 성격이긴 했는데
경솔하진 않았거든.
오히려 신중하고 자기 속마음을 숨기는 편이었지.
사장이 괜히 기분 나쁘니까 아무 한테나 틱틱거리고 다니다가 그 기술자 행님이 걸렸는데...
바로 바른말 하면서 덤비더니,
사장이 발작 버튼 눌려서 지랄하니까 기술자도 안 물러나고 싸운 다음 나가더라
회사를 8년 넘게 다녔는데...
쉽게 때려칠 사람은 아니거든.
게다가 오늘 들으니까 벌써 자기 업체 차렸고, 회사에 오픈 안한 능력도 좀 있던 거 같음.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4
하이방vkfkd님의 댓글
그만큼 참고 있던 만큼 나가서 잘되길


규구규규규ㅠ님의 댓글
원래부터 나갈 생각 있었다 터진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