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에서 현타가 제일 많이 오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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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인적으로 3년차였던거 같음.
그래도 3년차 이전에는 몸이 좀 더 나아진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3년차 이후로는 제자리 걸음하는 느낌이 들더라구.
할때마다 죽기 살기로 들고 밀고 증량도 열심히 하는데, 몸은 그대로니 현타가 오더라.
약꼽는 놈들 이유를 알겠더라.
그래도 어찌저찌 네츄럴로 6년 8개월까지 안포기하고 하고는 있다.
그래도 3년차 이전에는 몸이 좀 더 나아진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3년차 이후로는 제자리 걸음하는 느낌이 들더라구.
할때마다 죽기 살기로 들고 밀고 증량도 열심히 하는데, 몸은 그대로니 현타가 오더라.
약꼽는 놈들 이유를 알겠더라.
그래도 어찌저찌 네츄럴로 6년 8개월까지 안포기하고 하고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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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neta815님의 댓글
그냥 꾸준히 하는것 만으로도 대단한거지.
나는 웨이트 1년 정도 해보고 재미가 없어서 못하겠던데. 나이들고 어쩔 수 없이 근육 유지를 위해서 다시 하는데 ㅈㄴ 약해져서 현타옴...
saintkalas님의 댓글
그래도 약은 안돼요

마우라님의 댓글
대단하긴하네.. 데일리 깔짝깔짝으로 1년하다가 8개월쉬고 6개월하다가 4개월쉬고 이런식으로 하다가 지금은 아예안하긴하는데
일다니면서 일주일에 5일씩 헬스장가는사람들 존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