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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임대 아파트단지에서 실제 잇엇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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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0 포포포프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4분 전 조회 2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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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퇴근하고 돌아오면 수상한 카니발 차가 줄줄이 나타남

그리고는 아파트 입구에서 임대 아파트랑 안어울리는 여자들이 우루루 나옴

소위말하는 텐프로 나가는 에들

거기다가 이사온 첫날부터 날 죽어라 욕하는 년이 하나 잇엇거든

층간 소움때문에 죽겟다고 그년이 새벽에 가끔 올라와서 문두둘겨서 나가면  입고 잇는 옷이 이런 아파트에서 보기드문 졸라 야한옷

자기가 술집 마담인데 밤에 일마치고와서 자는데 너때문에 죽겟다고.

이건 좀 뭐가 이상하다 싶어서 방송사에 재보를 해봣음

그런데 정말 임대아파트 주민들에게 돈주고 명의 도용한거임

그런 임대 아파트가 주변에만 10개단지.

다작살 낫음 물론 새벽마다 날쫒아와서 지랄 하는 년도 퇴출 당했지

거기다가 임대 아파트 관리 사무소 직원들이 술집 마담이나 그런년들에게 뇌물까지 받았다는게 밝혀저서 구속수사까지 받았지

명의 도용해준 사람들은 벌금형 받고 그랬던걸로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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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제쓰로님의 댓글

2 제쓰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새벽에 뭘했는데 소음 때문에 쫒아옴?

포포포프로님의 댓글의 댓글

10 포포포프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난 소움낸적도 없는데.심지어 대자보 같은걸 아파트 현관에 붙혀놧음.참고로 나도 피해자임.어디서 들리는지 모르는 망치 소리에 나도 못자는데 내가 두둘긴데.

제쓰로님의 댓글의 댓글

2 제쓰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좆같은 년이네
정병도 있어보이고

제보 잘했음

낙낙100님의 댓글

no_profile 1 낙낙100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혹시, 일부러 동태파악과 눈요기를 겸한?

포포포프로님의 댓글의 댓글

10 포포포프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닭장 몸매 봐서 발기나 하겟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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