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살기 로망 품고 내려갔다가 뼈저리게 후회하는 이유 1위는 밤 9시만 되면 온 세상이 암흑천지라는 거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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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하나 가려면 논길을 사투리 쓰며 20분 걸어 나가야 하고,
밤마다 정체 모를 벌레떼가 전등에 단체로 꼬여서 광란의 파티 열림ㅇㅇ
아침마다 닭 울음소리랑 트랙터 소음에 눈이 번쩍 떠지는 건 보너스인데,
낭만 찾으러 갔다가 피로만 더 쌓여서 돌아오기 딱 좋음.
밤마다 정체 모를 벌레떼가 전등에 단체로 꼬여서 광란의 파티 열림ㅇㅇ
아침마다 닭 울음소리랑 트랙터 소음에 눈이 번쩍 떠지는 건 보너스인데,
낭만 찾으러 갔다가 피로만 더 쌓여서 돌아오기 딱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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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Tls1q2w3e님의 댓글
로망과는 좀 다르지

선협이좋아님의 댓글
동네발이 오토바이있음 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