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크툴루 계열 공포를 좋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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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공포 창작물을 꽤 보는 축이다
하지만 크툴루 계얄은 정이 안 가더라
크툴루의 핵심은
"인간이 이해할 수도 저항할 수도 없는, 압도적 불가해의 공포"인데
그런거 싫어...보기만 해도 미쳐버리는 존재라니
이게 무슨 벨붕이야
내가 원하는 건 그래도 인간이 좀 비벼볼만한 공포의 존재들이지
13일의 금요일 제이슨이나 엑소시스트의 악령처럼
겁나 쎈건 맞지만 총 쏘면 좀 느려지고, 기도하면 물러나기도 하는
하지만 크툴루 계얄은 정이 안 가더라
크툴루의 핵심은
"인간이 이해할 수도 저항할 수도 없는, 압도적 불가해의 공포"인데
그런거 싫어...보기만 해도 미쳐버리는 존재라니
이게 무슨 벨붕이야
내가 원하는 건 그래도 인간이 좀 비벼볼만한 공포의 존재들이지
13일의 금요일 제이슨이나 엑소시스트의 악령처럼
겁나 쎈건 맞지만 총 쏘면 좀 느려지고, 기도하면 물러나기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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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7
Y7ihft6ug님의 댓글
좀 흥미가안가고 볼필요성을못느낌


파밍e님의 댓글
촉수물을 싫어하는 헬붕이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