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에 키링 걸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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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도 흑단이나, 뼈로 된거 하나 딱 맞춰서
붉은 실로 엮은 다음에 키링고리에 걸어서 차고 다니면 나름 예쁠듯?
가끔 박스뜯거나 뭐 날붙이 필요하면 꺼내 쓰고.
일할때는 대놓고 착용하긴 힘들겠지만.
붉은 실로 엮은 다음에 키링고리에 걸어서 차고 다니면 나름 예쁠듯?
가끔 박스뜯거나 뭐 날붙이 필요하면 꺼내 쓰고.
일할때는 대놓고 착용하긴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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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k267님의 댓글
오 좀 간지나긴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