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마피게, 브레게, 파텍필립 같은 시계 사는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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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인지 정말 궁금하다.
롤렉스 서브마리너 기추할때 오메가 신씨마 기추할때 그랜드세이코 눈송이 기추할때 등등
손 바들바들 떨면서 영입했는데
오데마피게, 리차드밀 같은 초고가 시계 살 정도의 사람은 그냥 아무런 느낌 없지 않을까
뭐하는 사람들인지 진짜 궁금하다...
내가 시계 쓴다고 6천 갈아넣은 것보다 재들이 더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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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 사람들인지 진짜 궁금하다...
내가 시계 쓴다고 6천 갈아넣은 것보다 재들이 더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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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0
neta815님의 댓글
한국에선 모르겠고, 파텍필립 소유자가 회사 전 C레벨 임원이었어.
대충 한국으로 따지면 '도'단위 인구에서 10위 안에 드는 부자였고, 한 2-3세기(!) 전부터 지역에서 은행업으로 부자인 집안이더라.
포르쉐 정도는 지나가다 있으니까 사던데 (...보니까 예뻤다고)
막상 또 점심은 매번 식빵에 꿀이랑 치즈 얹어서 2쪽만 먹고 그러더라. 단 한끼도 여기서 벗어나는걸 못봤음....
qpwoeizm님의 댓글
부자는 많지 ㅋㅋ

aimansei님의 댓글
돈 있으니 지르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