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아침이지만 라면으로 떄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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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 1963 을 샀는데 좀 비싸기는한데....약간 추억보정을 삼아서 먹고 있습니다.
액상 스프와 마지막에 넣는 분말 후레이크가 있는데 좀 조절이 필요한듯 하네요.
신라면 노선을 따라갈려고 하는지 좀 자극적인 맛이기는 합니다.
액상 스프와 마지막에 넣는 분말 후레이크가 있는데 좀 조절이 필요한듯 하네요.
신라면 노선을 따라갈려고 하는지 좀 자극적인 맛이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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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siago님의 댓글
아 라면 맛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