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작가가 스토리를 이상하게 진행시킴
본문
걍 초반부처럼 귀신을 보는 재벌녀와 그녀와 어쩌다 엮어버린
검사 남자의 로코로 귀신 이야기들로 진행시키면 될것을
뜬금 중반부부터 기업물로 가버림. 이게 어설픈 지식으로
기업물을 쓰니 솔직히 진짜 엉성함.
결국 박은빈 예쁜거외엔 드라마가 이도저도 아니게된..아쉽네.
검사 남자의 로코로 귀신 이야기들로 진행시키면 될것을
뜬금 중반부부터 기업물로 가버림. 이게 어설픈 지식으로
기업물을 쓰니 솔직히 진짜 엉성함.
결국 박은빈 예쁜거외엔 드라마가 이도저도 아니게된..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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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d6138님의 댓글
분량 늘리려고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