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모음집 같은걸 받아뒀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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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찾아서 매번 파밍할 때마다 진짜 피눈물이 남
옛날에 50기가짜리 누가 풀었는데 하필이면 그때 소식을 하나도 안듣고 있어가지고..
오늘도 그저 눈물을 머금고 하나하나 파밍함...
옛날에 50기가짜리 누가 풀었는데 하필이면 그때 소식을 하나도 안듣고 있어가지고..
오늘도 그저 눈물을 머금고 하나하나 파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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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d6138님의 댓글
완전 초창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