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로또 사놓고 당첨 번호 발표 시간만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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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치기 시험에서 찍은 게 다 맞았을 때나
우연히 탄 엘리베이터 문이 칼같이 열릴 때 쾌감
물론 현실은 5등 천 원짜리 하나 당첨되거나 그마저도 꽝 나와서
조용히 다음 주를 기약하는 게 완벽한 서민의 숙명임.
우연히 탄 엘리베이터 문이 칼같이 열릴 때 쾌감
물론 현실은 5등 천 원짜리 하나 당첨되거나 그마저도 꽝 나와서
조용히 다음 주를 기약하는 게 완벽한 서민의 숙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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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7
wkaakswk님의 댓글
그래도 난 매주 월요일 5천원 한장구입
한주가 희망으로 꽉차서 즐거워짐
skaksqhfrj님의 댓글
5등도 당첨되어본적이 없는데..

아악아악님의 댓글
한번만 당첨 됬으면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