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선물 고르기 귀찮아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3 Bfbdgbtw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5분 전 조회 25 댓글 7 본문 형한테 적당히 10만원 생각하고 돈 줄테니까 알아서 반띵하자고 대충 같이 하자고 말하니까 이새끼는 뭔 8000원짜리 열쇠고리를 주네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7 호로로로롱더유님의 댓글 4 호로로로롱더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3분 전 8만이 아니고 8천...? 8만이 아니고 8천...? Polc1님의 댓글 3 Polc1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3분 전 어머니 반응이 궁금하네 어머니 반응이 궁금하네 발릭파판님의 댓글 8 발릭파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3분 전 걍 나처럼 미역국 끓여드리고 퉁치지 걍 나처럼 미역국 끓여드리고 퉁치지 떠다니는별님의 댓글 3 떠다니는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2분 전 걍 혼자 선물 준비하셈 걍 혼자 선물 준비하셈 찌리리공님의 댓글 3 찌리리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0분 전 나이가 몇이길래 나이가 몇이길래 키키키치킨님의 댓글 1 키키키치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9분 전 어허.. 팔천원은 좀 그렇네 어허.. 팔천원은 좀 그렇네 끼이이에에에엑님의 댓글 3 끼이이에에에엑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8분 전 헐... ㅠㅠ 헐... ㅠㅠ
호로로로롱더유님의 댓글
8만이 아니고 8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