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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에 비 온다고 해서 우산 챙겨 나갔는데 하늘이 쨍쨍해서 억울하게 짐짝 하나 늘어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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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3 옷벗기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5분 전 조회 1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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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우산 안 들고 나온 날 귀신같이 폭우 쏟아져서
편의점 비닐 우산 강제로 사게 만드는 기상청의 밀당 스킬에 매번 털
물론 한여름엔 찜통더위 뚫고 출근하다가 에어컨 빵빵한 사무실 들어서는
순간 밀려오는 그 극상의 시원함 때문에 살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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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뚯뚬님의 댓글

no_profile 3 뚯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비닐우산을 기상청에서 판다는 소리가 있음 ㅅㅂ

오호님의 댓글

no_profile 3 오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기상중계청이라고 하자나

딸기킥님의 댓글

no_profile 3 딸기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기상청 우산판매 사업설

dkkksa님의 댓글

no_profile 5 dkkks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기세로 안 챙겼다가 비 오면 눈물남

SSTT님의 댓글

no_profile 7 SSTT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가방에 메달고 다니는 우산 갖고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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