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이 홀쭉해졌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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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기분이라도 좋게 지갑에 현금을
좀 넣고 다니거든
옛날엔 만원권으로 20만원 정도 넣었는데
5만원권 나온 뒤로는 50만원 정도 넣고
다녔는데....
오늘 보니까... 5만원권 두장 남았더라.
쩝...
웬만하면 5만원권은 안 깨면 오래 가는데
요새 돈 쓸 일이 많아서
5만원권 자체가 쓱쓱 사라져서
흑....
천원짜리는...
왜 이리 초라해 보이니?
장난감 돈 같아 ㄷㄷ
좀 넣고 다니거든
옛날엔 만원권으로 20만원 정도 넣었는데
5만원권 나온 뒤로는 50만원 정도 넣고
다녔는데....
오늘 보니까... 5만원권 두장 남았더라.
쩝...
웬만하면 5만원권은 안 깨면 오래 가는데
요새 돈 쓸 일이 많아서
5만원권 자체가 쓱쓱 사라져서
흑....
천원짜리는...
왜 이리 초라해 보이니?
장난감 돈 같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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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ONEGAME님의 댓글
나도 가방에 현금을 일부 담아서 들고 다녀요
천원짜리 는 참 작아진 기분
illaiaemaa님의 댓글
나도 예전엔 현금 들고다녓는데 요즘은 현금쓸일이 없어서 카드지갑으로 ..


darksoul님의 댓글
지갑자체를 안 가지고 다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