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레슨이 점점 입시생처럼 변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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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분명히 취미였는데..
색소폰 코드만 보고 애드립하는게 목표다잇!
1년정도 취미러로 하다가 반진심 반장난으로
레슨선생님한테 말했는데 점점 강도가 미친놈처럼 올라감
어제는 시발 1시간동안 8줄 듣기만 했어
청음 훈련한다고 위플래시 교수마냥
방금 들은 음이 뭐냐고 물어보는데
내가 어떻게 아냐 씨발 ㅋㅋㅋㅋㅋ
하나 틀리면 미친놈처럼 외우게 시킴..
재밌긴한데 숙제내준거 해오면
숙제가 제곱으로 늘어남...
스케일이 꿈에서도 나온다..
10만원짜리 악기용품 선물줄때 탈출했어야했는데..
색소폰 코드만 보고 애드립하는게 목표다잇!
1년정도 취미러로 하다가 반진심 반장난으로
레슨선생님한테 말했는데 점점 강도가 미친놈처럼 올라감
어제는 시발 1시간동안 8줄 듣기만 했어
청음 훈련한다고 위플래시 교수마냥
방금 들은 음이 뭐냐고 물어보는데
내가 어떻게 아냐 씨발 ㅋㅋㅋㅋㅋ
하나 틀리면 미친놈처럼 외우게 시킴..
재밌긴한데 숙제내준거 해오면
숙제가 제곱으로 늘어남...
스케일이 꿈에서도 나온다..
10만원짜리 악기용품 선물줄때 탈출했어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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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oroda님의 댓글
ㅋㅋㅋㅋㅋ열정을 감지한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