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론 극장 이후 바로 OTT로 못본다 (기여이 홀드백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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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은 “홀드백을 일정한 조건 하에 도입하는 데까지는 공감대가 형성됐다”며
“8월 안에 결과를 발표"한다고 한다
도대체 누가 공감하는 거야 ??? 영화계도 아니고 , 관객도 아닐텐데 ???
이 나라는 일반 대다수 국민에게 소수의 이익단체를 위해 너무나 많은 희생을 강요한다
지금 돌아가는 모든게 진짜 이게 나란가 싶다
“8월 안에 결과를 발표"한다고 한다
도대체 누가 공감하는 거야 ??? 영화계도 아니고 , 관객도 아닐텐데 ???
이 나라는 일반 대다수 국민에게 소수의 이익단체를 위해 너무나 많은 희생을 강요한다
지금 돌아가는 모든게 진짜 이게 나란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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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6
ONEGAME님의 댓글
무슨 말도안되는 논리를 하고 있어요

adieu님의 댓글
한국 영화계가 원하는 거 아닐까라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저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