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단한 것을 봤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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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식빵을 사고 집으로 돌아 가는 길 이었다요
45도 각도에서 웬 젊은 여성이 핸드폰을 하면서 와타시의 앞을 지나쳐 갔다요.
그냥 평범한 얼굴에 바지에 널널한 반팔티를 입은 슬림한 여자였다요.
그런데 "출렁출렁"을 목격했다요!!!!
저 정도면 최소한 E컵이라고 와타시의 헬붕이 센서가 외치고 있었다요!!!!
45도 각도에서 웬 젊은 여성이 핸드폰을 하면서 와타시의 앞을 지나쳐 갔다요.
그냥 평범한 얼굴에 바지에 널널한 반팔티를 입은 슬림한 여자였다요.
그런데 "출렁출렁"을 목격했다요!!!!
저 정도면 최소한 E컵이라고 와타시의 헬붕이 센서가 외치고 있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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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쵸는못말려님의 댓글
헬카에서 컨셉잡고 활동하는거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