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오싹한 연애 찐 박은빈팬외엔 절대 보지마셈
본문
박은빈의 화려한 제벌2세 모습도 초췌한 모습도 다 이쁨.
근데 그게 다임. 초반엔 귀신 나오면서 꽤 재미났는데,
뒤로 갈수록 귀신 얘기는 사라지고 기업물과 스릴러로 가면서
스토리 산으로 가고 정말 어이없는 얼러뚱땅 마무리로 끝.
악역으로 나오는 옹성우 연기 어색하기 짝이없어 집중 박살내고
작가가 후반부엔 애라 모르겠다하고 스토리 던져버린 느낌..
보던가리 아까워서 끝까지 봤는데 박은빈 찐팬외엔 안보는게.
근데 그게 다임. 초반엔 귀신 나오면서 꽤 재미났는데,
뒤로 갈수록 귀신 얘기는 사라지고 기업물과 스릴러로 가면서
스토리 산으로 가고 정말 어이없는 얼러뚱땅 마무리로 끝.
악역으로 나오는 옹성우 연기 어색하기 짝이없어 집중 박살내고
작가가 후반부엔 애라 모르겠다하고 스토리 던져버린 느낌..
보던가리 아까워서 끝까지 봤는데 박은빈 찐팬외엔 안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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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IllIIIllIllllIllIIlI님의 댓글
배우빨이구나
alghkrdls2님의 댓글
이것도 평이 안 좋네요

안신선하당ㅋ님의 댓글
그냥 노스토리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