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에 적응된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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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니까 문앞 장판에 널브러져있는데
초기엔 내가 나가면 일어나서 비키더니
이젠 안비켜서 몸뚱이잡고 쓰윽 당겨서
문열음. 그와중에도 고개까딱안함
초기엔 내가 나가면 일어나서 비키더니
이젠 안비켜서 몸뚱이잡고 쓰윽 당겨서
문열음. 그와중에도 고개까딱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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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Antagonia님의 댓글
개팔자가 상팔자죠 ㅇㅇㅋ
헬카이브도환생이냐님의 댓글의 댓글
5월부터 24도로 24시간 풀가동중.빡빢이 미용완료

IllIIIllIllllIllIIlI님의 댓글
더워서 힘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