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청모 가서 지인들 만나니까 고로시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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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약속장소 도착해서 기다리는데
나 어딨냐고 하더니 나 보고는 어..많이 참해졌다? 이러면서
뒤에서 볼땐 여잔줄 알았다면서 고로시 하는데
기분이 싱숭생숭 했다.. 일단 화는 냄 ㅇㅇ..
나 어딨냐고 하더니 나 보고는 어..많이 참해졌다? 이러면서
뒤에서 볼땐 여잔줄 알았다면서 고로시 하는데
기분이 싱숭생숭 했다.. 일단 화는 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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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asdzxcxcz2님의 댓글
어떠려나 싶긴 하네.

왜또님의 댓글
순간 창모 인줄 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