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싫어했던 인간 하나도 제주도에 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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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팔년도 스타일로 직원들 소모품으로 써가며
재산 모은 사업가였고,
사업 정리해서 제주도에 내려갈 때만 해도 아 세상은 더러운 새끼가 잘 사는구나~ 했었는데...
귀농을 시도하다가 짱개 한테 사기 맞고 돈을 왕창 날렸음.
부라부랴 원래 하던 사업으로 돌아왔지만
이제 나이도 많고... 워낙 악명이 자자해서 아무도 도움을 안 주고...
거기에 췌장암 까지 걸려서 결국 죽더라.
마지막에 아들이 돈 없어서 유학 포기하고 마누라가 식당 출근하는 꼴을 봤다고 하는데...
제주도 얘기 나오길래 갑자기 생각나네
재산 모은 사업가였고,
사업 정리해서 제주도에 내려갈 때만 해도 아 세상은 더러운 새끼가 잘 사는구나~ 했었는데...
귀농을 시도하다가 짱개 한테 사기 맞고 돈을 왕창 날렸음.
부라부랴 원래 하던 사업으로 돌아왔지만
이제 나이도 많고... 워낙 악명이 자자해서 아무도 도움을 안 주고...
거기에 췌장암 까지 걸려서 결국 죽더라.
마지막에 아들이 돈 없어서 유학 포기하고 마누라가 식당 출근하는 꼴을 봤다고 하는데...
제주도 얘기 나오길래 갑자기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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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OIOOI님의 댓글
참교육 당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