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특이한 인간이 한명 내가사는 동네 근처에 산다
본문
뭔말이야 하겟지만 대통령 선거가 되엇던 국회의원선거가 되엇던 지방선거가 되엇던 보궐 선거가 되엇던
1987년부터 아침마다 출근길에 전철역 앞에서서 이지 손자 손녀들을 동원해 명함을 나눠줌
그 명함에는
자소서가 빼곡히 적혀 잇는데
자신은 마지막 조선의 왕족이며 내부모는 순종의 유일한 직계다
xx고등학교와 xx대학다니다가 육군 사관학교에 들어가 하나회 출신이며
1번을 찍으면 모든 표가 자신에게 온다
그러무로 자신은 정정당당한 대한제국의 황제이자 대한민국 대통령이다.
심지어 2002년에 대선까지 나왔음...
1987년부터 아침마다 출근길에 전철역 앞에서서 이지 손자 손녀들을 동원해 명함을 나눠줌
그 명함에는
자소서가 빼곡히 적혀 잇는데
자신은 마지막 조선의 왕족이며 내부모는 순종의 유일한 직계다
xx고등학교와 xx대학다니다가 육군 사관학교에 들어가 하나회 출신이며
1번을 찍으면 모든 표가 자신에게 온다
그러무로 자신은 정정당당한 대한제국의 황제이자 대한민국 대통령이다.
심지어 2002년에 대선까지 나왔음...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6
ektldhkTek님의 댓글
ㅎㅎ 이상한 사람이군요.

몽골골님의 댓글
정신병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