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대속인 재미있네
본문
변방에서 시작하는 하급 군인의 딸과 아들 이야기라서 안땡겼는데
읽어보니 재미있네. 요즘 읽은 언정 중에서 제일 재미있고 읽고 있는 중
무공 나오는데 분량은 그렇게 많지 않음. 대봉타경인과 약간 비슷함
스토리는 전형적인 언정스토리임
처음에는 먹고살자고 발버둥치다가 적들 죽이면서 무공서적 훔치고 전설의 천산신의의 거처에 우연히 들러서
자기가 제자라고 우기고....
아버지가 백부의 바뀐 아들로 황성으로 가서 이야기가 펼쳐지고
여주는 먼치킨에 가까운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못고치는 병이 없는.....
나름 재미있음. 작가가 찰지게 대화를 잘침
읽어보니 재미있네. 요즘 읽은 언정 중에서 제일 재미있고 읽고 있는 중
무공 나오는데 분량은 그렇게 많지 않음. 대봉타경인과 약간 비슷함
스토리는 전형적인 언정스토리임
처음에는 먹고살자고 발버둥치다가 적들 죽이면서 무공서적 훔치고 전설의 천산신의의 거처에 우연히 들러서
자기가 제자라고 우기고....
아버지가 백부의 바뀐 아들로 황성으로 가서 이야기가 펼쳐지고
여주는 먼치킨에 가까운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못고치는 병이 없는.....
나름 재미있음. 작가가 찰지게 대화를 잘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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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7
caliostro님의 댓글의 댓글
중국소설임. 언정분류에 들어가는
caliostro님의 댓글의 댓글
확실히 요즘 본 소설중에서 괜찮은 편

아악아악님의 댓글
소설인가부네요?? 중국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