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크게 다친적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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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에 한참 다니던 시기가 잇엇다
집근처에는 다이소가 당시에는 없어서 다이소 쇼핑왓다가 건물 화장실에 들렷는데
소변 보고 나왓는데 그만 미끄러젓음 그대로 앞으로 넘어젔고 그대로 미끄러저 화장실앞 에스컬레이터에 머리를 부디처서 머리까지 다침
들어갈때는 없던 물이 가득했고 화장실 바닥이 미끄러웟음 누가 소변보고 간것처럼 길게 물이 길게 흘러 잇엇음
경비로 보이는 남자가 뛰어왓고 경비로 보이는 남자가 왜 그렇게 다친거냐고
물어보는거임 화장실에누가 물을 흘렷다 그거 밟고 넘어젓다
"그럼 우리탓 아니네 니가 넘어진거니까!니가 책임이 더크네."
시팔 욕이 나오더라고 바로 112 119 불럿음
파출소가 바로 경찰서 앞이고 경비라 생각했던 사람은 알고보니 건물주엿고
cctv까니까 그새끼가 청소한다고 물걸레를 화장실에서 빨고는 흘린
물자국이란거
건물주에게 병원 치료비와 합의금 엄청받아냈지
7년이 지난 부디친데가 지금도 머리가 띵할때 잇음
목도 뻐근하고...
다이소 건물주는 요즘도 그근처가면 보는데 날 무시하더라.
집근처에는 다이소가 당시에는 없어서 다이소 쇼핑왓다가 건물 화장실에 들렷는데
소변 보고 나왓는데 그만 미끄러젓음 그대로 앞으로 넘어젔고 그대로 미끄러저 화장실앞 에스컬레이터에 머리를 부디처서 머리까지 다침
들어갈때는 없던 물이 가득했고 화장실 바닥이 미끄러웟음 누가 소변보고 간것처럼 길게 물이 길게 흘러 잇엇음
경비로 보이는 남자가 뛰어왓고 경비로 보이는 남자가 왜 그렇게 다친거냐고
물어보는거임 화장실에누가 물을 흘렷다 그거 밟고 넘어젓다
"그럼 우리탓 아니네 니가 넘어진거니까!니가 책임이 더크네."
시팔 욕이 나오더라고 바로 112 119 불럿음
파출소가 바로 경찰서 앞이고 경비라 생각했던 사람은 알고보니 건물주엿고
cctv까니까 그새끼가 청소한다고 물걸레를 화장실에서 빨고는 흘린
물자국이란거
건물주에게 병원 치료비와 합의금 엄청받아냈지
7년이 지난 부디친데가 지금도 머리가 띵할때 잇음
목도 뻐근하고...
다이소 건물주는 요즘도 그근처가면 보는데 날 무시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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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하님의 댓글
건물주는 그저 똥밟은 느낌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