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부채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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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산코(Thanko) 등에서 출시한 USB 전동 부채(전동 부채 로봇)의 가격은 초기 모델이 3,980엔(약 4만 원),
개선된 후속 정음 모델이 5,980엔(약 6만 5천 원) 정도였습니다.
다만 현재는 단종되어 중고 거래나 해외 직구로만 간헐적으로 접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팔렸다고 한다...ㅋㅋㅋ
하지만 선풍기 보다는 안시원하다는게 단점.
가격은 선풍기보다 더 비싸다....ㅋㅋㅋ
선풍기 싼건 짱깨산 2만원이면 산다.
도장 찍어 주는 기계는 더 비싸다....그것도 생각보다 많이 팔림
그건 수십만원대....ㅋㅋㅋ
계속 그딴것만 만들어라
아날로그 1인자들 답다~
개선된 후속 정음 모델이 5,980엔(약 6만 5천 원) 정도였습니다.
다만 현재는 단종되어 중고 거래나 해외 직구로만 간헐적으로 접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팔렸다고 한다...ㅋㅋㅋ
하지만 선풍기 보다는 안시원하다는게 단점.
가격은 선풍기보다 더 비싸다....ㅋㅋㅋ
선풍기 싼건 짱깨산 2만원이면 산다.
도장 찍어 주는 기계는 더 비싸다....그것도 생각보다 많이 팔림
그건 수십만원대....ㅋㅋㅋ
계속 그딴것만 만들어라
아날로그 1인자들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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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dmdkdmdm님의 댓글
재밌어보여서 샀나?
ewfqwmfeeq님의 댓글
저런게 팔리는건 이유가 있는거야


Zlxlz님의 댓글
이게 무슨...